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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스컬 아일랜드] 미지의 섬에 생존 중인 초거대 생물들의 섬

by 동훈이낭만 2022. 6. 27.

제목 : 콩 스컬 아일랜드

1. 신의 창조가 아직 끝나지 않은 미지의 섬에 가게 된 스토리

전 세계에 아직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섬인 스컬 아일랜드는 어느 날 괴생명체를 찾아다니는 모나크 팀은 위성에 수상한 섬을 발견하게 되었고 위성에 이 섬에 있는 무언가가 찍힌 것을 알게 됩니다. 이에 모나크 소속인 윌리엄 랜다와 휴스턴 브룩스는 최근 찍힌 정체불명의 미지의 섬 탐사를 돈을 마련하기 위해 윌리스 상원의원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의 목적은 미지의 섬 스컬 아일랜드에 괴수가 존재한다는 증거물을 찾기 위해서였지만 윌리스는 그럴 일이 없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게 됩니다. 윌리스가 자신들의 말을 믿지 않자 브룩스는 소련도 곧 이 섬에 도착하게 될 것이라고 자극하게 됩니다. 윌리스의 자격으로 인해 브룩스는 그제야 윌리스와 윌리엄 말을 믿고 미지의 섬을 탐사할 수 있는 예산을 배정해주게 됩니다. 한편 베트남에 있는 패커드 중령은 모나크 쪽에서 온 전화를 받고 이 이야기들을 전해 듣게 됩니다. 또한 윌리엄 랜다와 휴스턴 브룩스는 전직 SAS장교인 제임스 콘래드를 탐사 리더로 고용하게 된 동시에 사진작가 메이슨 위버도 팀에 합류하게 됩니다. 그렇게 모인 네 사람은 미지의 섬에 가게 되는데 거의 도착하기 전 갑작스레 부는 폭풍우로 인해 위기에 처하게 되었지만 다행히도 네 사람은 위기에 모면하여 안개를 뚫고 나간 후 미지의 섬에 도착하게 됩니다. 미지의 섬에 도착한 브룩스는 미지의 섬인 스컬 아일랜드에 폭탄들을 투하하며 지질 조사를 시작하게 되고 섬의 지각 부분이 텅 빈 공간이라는 결과가 나오자 자신의 이론이 증명되어 기뻐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뻐하던 것도 잠시 갑작스럽게 나타난 엄청 큰 킹콩 한 마리를 보게 됩니다. 패커드 중령은 헬리 콥더 부대에게 킹콩을 공격하라고 하고 이에 부대들은 킹콩에게 총을 마구 쏘아대지만 크기가 엄청나게 큰 킹콩이었기에 총기에 맞아도 아무런 효과가 없었고 급기야 킹콩은 화가 나 헬리콥터를 잡아 던지고 부수며 탐사대원들이 거의 다 죽고 바닥으로 추락한 사람들 중 생존자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됩니다. 그 후 섬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이들은 섬을 빠져나갈 유일한 방법을 알아내게 되는데 그것은 4일 후 북쪽으로 도착할 대기조인 헬기를 타고 빠져나가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렇게 뿔뿔이 흩어진 생존자들은 킹콩을 피해 섬을 돌아다니게 되는데 그때 이 섬에는 자신들이 본 킹콩 말고도 독특한 거대 생물체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후 거대 거미인 마더 롱 레그를 본 패커드 중령과 생존자들은 정신없이 도망쳐보지만 결국 생존자들 중 한 명이 목숨을 잃게 됩니다. 한편 콘래드가 이끌고 있는 일행은 밀림을 빠져나가던 중 섬에 살고 있던 원주민들과 마주치게 되고 그들은 원주민과 언어가 통하지 않았고 서로의 오해로 인해 위기에 처하게 되었지만 이 섬에 28년 동안 살게 된 파일럿인 행크 말로가 나타나 이들을 진정시키고 원주민들과 대화를 하게 됩니다. 말로가 하는 말로 따르면 거대한 킹콩은 미지의 섬인 스컬 아일랜드의 왕 같은 존재로 콩이라고 불린다고 하였고 원래는 착한 킹콩이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섬에 폭탄을 떨구고 정신없게 함으로써 콩이 화가 났을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어서 말로는 콩에 대적하는 스컬 크롤러에 대해 설명하게 되는데 스컬 크롤러는 이 섬의 지하에 살고 있는 파충류 중 하나로 현재까지 지상에서 나온 스컬 크롤러들은 콩에게 상대가 되지 못하였지만 아직 현재까진 깨어나지 않은 스컬 크롤러들의 우두머리인 알파 스컬 크롤러는 과거에 콩의 일족을 전멸시켰을 정도로 막강한 존재라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이후 처음 미지의 섬에 도착한 이들이 폭탄들을 투하하며 지직 조사를 함으로써 폭탄들로 인해 생긴 진동과 소음이 우두머리인 알파 스컬 크롤러를 깨울 수가 있었기에 콩이 헬리콥터를 공격했을 것이라고 설명하게 됩니다. 그리고 콘래드 일행에게 4일 안에 섬의 북쪽으로 가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된 말로는 육지로 걸어가는 건 불가능하다며 섬에 추락한 비행기들의 잔해들을 모아 만든 보트가 있으니 그것을 타고 강으로 올라가라는 제안을 합니다. 한편 이 섬의 생존자들 중 한 명인 위버는 섬 원주민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던 중 헬기 잔해에 깔려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는 물소를 발견하고 온 힘을 다하여 헬기를 들어보지만 역부족이었던 찰나 콩이 영웅처럼 나타나 헬기 잔해에 깔려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물소를 구해주고 홀연히 쓱 사라져 버립니다. 그 후 말로는 그동안 섬에 같이 지내며 정이 든 원주민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콘래드 일행과 함께 보트를 타고 떠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익룡인 리프 윙들이 나타나 빅터를 낚아채가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콘래드 일행과 패커드 중령 일행이 마주하게 되는데 헬기가 오기로 한 북쪽으로 가야 한다는 콘래드 일행 사람들과 달리 패커드 중령은 섬 서쪽에 떨어진 채프먼 소령을 구하러 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 많은 일을 겪고 알파 스컬 크롤러가 나타나게 되느데 패커드를 제외한 모두가 도망치게 되고 홀로 남게 된 패커드는 콩을 죽이기 위해 폭발 버튼을 누르지만 알파 스컬 크롤러가 나타나게 됨으로써 정신을 차리게 된 콩은 주먹으로 패커드를 짓누르며 패커드는 사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부상을 입게 된 콩은 알파 스컬 크롤러에게 밀리게 되었고 알파 스컬 크롤러는 그런 콩을 제압하고 도망치는 콘래드 일행을 쫒게 됩니다. 그렇게 콘래드 일행은 궁지에 몰리게 되지만 콩이 달려오게 되고 알파 스컬 크롤러를 잡기 위해 싸우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알파 스컬 크롤러는 총을 맞고 조명탄에 눈까지 다치게 되어 콩에게 순식간에 압도당하게 됩니다. 그 후 위버가 물에 빠지게 되는데 콩이 그것을 보고 바로 구해내고 콩의 승리로 끝나는 것 같았지만 알파 스컬 크롤러가 정신을 차린 후 위버라도 죽이기 위해 콩의 손을 혀로 감싼 후 위버를 삼키려고 하자 콩은 알파 스컬 크롤러의 혀를 뽑아 알파 스컬 크롤러는 죽게 됩니다. 그 후 콩은 위버를 잡은 후 내려놓고 미지의 섬 밀림으로 유유히 떠나게 됩니다. 그 후 생존자들 앞에 헬기가 나타나게 되고 콩이 다시 한번 나타나며 표효하며 가슴을 두드리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이 영화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2. 콩 스컬 아일랜드의 쿠키 영상

미지의 섬에 28년 동안 살던 말로 꿈에 그리던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말로의 아내는 말로와 눈물을 흘리며 재회하고 한 번도 보지 못한 채 성인이 되어버린 아들과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게 됩니다. 그리고 말로는 소파에 앉아 TV를 켜고 시카고 컵스의 경기를 보게 됩니다. 그 후 콘래드와 위버가 알 수 없는 어떤 곳에 붙잡히는 장면을 보여주며 이때 브룩스와 린이 들어와 괴수는 미지의 섬인 스컬 아일랜드뿐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 살고 있고 원래 지구의 주인이었던 괴수들이 언제 다시 지구를 되찾으려고 할지 모른다고 말하며 영상 하나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괴수들의 정체를 고질라, 기도라, 모쓰라 등입니다. 

3. 이 영화를 본 후기

콩 스컬 아일랜드를 보고 예전에 봤던 킹콩이라는 영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영화 킹콩에서는 미녀를 위해 킹콩이 자신의 목숨을 내가면서 미녀를 끝까지 구해내는 것이었는데 콩 스컬 아일랜드의 콩 또한 미녀는 아니지만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자신의 섬에서 구해내는 영화로 둘 다 괴수영화로 너무 재미있었고 처음 미지의 섬에 도착한 헬기를 보고 콩이 화가 나서 헬기를 다 부수고 헬기에 타 있는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랐지만 그럼에도 콩은 죽을 위기에 처한 일행들 앞에 다시 나타나 구해주는 장면에서 반전이 있던 영화였습니다. 집에서 볼 영화가 없으시거나 영화 킹콩과 비슷한 괴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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